
청첩장 했어요!
4월 예식이지만 사정이 있어 미리 찍었어요 ㅎㅎ
여러 업체 샘플 받아보고 비교했지만 봄티비만한 구성, 디자인이 없기에 다른 곳 더 재보지 않고 선택했습니다!
다만 처음에 생각했던 디자인보다 예랑이 이걸 더 선호하는 바람에 선택한 디자인이 이거예요 ㅎㅎ
레이스 라인이 흔하지 않아서 기억에 많이 남을 것 같아요.
어른들 보기에 편한 거 하라고 주변에서 심플하고 고전적인(?) 청첩장도 많이 얘기 하셨지만
양가 어른들께서 전적으로 너네 하고 싶은 거로 해라, 라고 얘기해주셔서 전혀 트러블 없이 청첩장 만들 수 있었네요!
혹시나 청첩장 생각하고 계신 분들, 봄티비카드 왕왕 추천합니다!
그리고 새해라고 같이 보내준 뇌물ㅋㅋㅋㅋㅋㅋ 좋을때다~ 저거 보고 저희 가족 빵 터졌네요!
좋은 결정 하셔서 청첩장 선택 잘 하시길 바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