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7년 5월 결혼할 예신랑입니다.
5월달에 결혼식을 하지만 저와 와이프 지인분들이 타 지방에 계신 관계로 빨리빨리 진행하다보니 청첩장을 12월에 제작했네요 ㅋ
처음에 나* 웨딩 가서 청첩장 샘플 챙겨 오고 보고 보*기 청첩장 샘플도 받아보고 그러다 와이프가 찾은 봄*비 카드~
쉬는날 서로 컴터 앞에 나란히 누워서 어떤 것으로 할지 고민고민하다 캐릭터가 들어간 것으로( 제 위주로 고르다보니ㅋㅋ) 결정 후 캐릭터가 들어간 것을 찾아보니 그것도 종류가 정말 다양하더라구요 ㅋㅋ
청첩장 보는것만 거의 1시간 이상 보고... 드뎌 결정!!
인적사항을 다 적고 봉투도 색깔이 있더라구요 ㅋ
이것은 와이프의 선택에 따라서 흰봉투 보다는 핑크색봉투로 결정!!
식권도 종류가 꽤 있더라구요 거기서 둘이서 이거 했는데 역쉬나 부부는 일심동체 ㅋㅋ 똑같은 것을 지목하여 한번에 패스~~
따딴~ 드뎌 결제하구 시안에 대해서 문자 와서 보구 택배가 똭~~ 오네요 ㅋㅋ
와서 개봉 해보니 뇌물이라는 친구가 덤으로 왔네요 ㅋㅋ ( 여유분 용량입니다~) ㅋㅋ
택배 온날이 제가 야간 끝나고 와서 사진은 별루 없네요 ㅋㅋ
예비 신혼부부들 청첩장 할때 부족하지만 제 글을 보고 참고하셔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