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샘플신청을 하고 부모님들과 예비신랑과 상의한 끝에
최종적으로 선택된 청첩장이었습니다.
샘플로 보고서 이미 맘에 들었지만, 저희 이름이 새겨져 있으니 기분이 더 묘하네요.
레스토랑웨딩이라 많이 화려한 느낌보다는 깔끔한 청첩장을 원했는데,
이 청첩장이 바로 그런것같아요.
10월 웨딩이지만 그린컬러가 맘에 들어서 ㅎㅎ
앞면의 영문이름도 한글로 교체했는데 그것도 맘에 듭니다.
금박이라 훨씬 더 고급스럽구요.
여유분 넣어주셔서 감사하고, 불량건 하나도 없어서 더 만족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