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금박으로 새겨진 이름도, 청첩장 내부 은은한 컬러감도 마음에 들어요
다른 청첩장들에 비해 상대적으로 크기가 작아서 글짜 크게 해달라고
이야기 못하여 조금 아쉽다는 생각이 들며 온전히 마음에 드는 청첩장
고르기가 쉽지 않았는데, 시안요청 할때마다 하나하나 수정해져서
에쁜 청첩장이 나온 것같아 기분도 좋고
금박으로 새겨진 저희 이름 보니 블리스 청첩장으로 잘 한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소중한 저희 청첩장 예쁘게 잘 만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