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결혼을 준비하면서 정신없는 하루하루를 보내는 중에
청첩장까지 준비하고 이제 돌릴 일만 남았습니다.
그전까지는 몰랐는데 막상 사람들에게 얘기하러 다니려니 쑥스럽기도 하고...
한편으로는 결혼이란게 정말 와닿게 되네요.
사실 청첩장은 사소할 수도 있고, 아니면 매우 중요할 수도 있는...저마다의
목적에 따라 다르겠지만 저에게는 매우 중요한 준비 과정이었습니다.
봄티비는 지난달 결혼한 직장 동료의 소개로 알게 되었고,
세세한 디자인부터 다양하게 준비되어 있었습니다.
샘플을 신청하고, 디자인을 선택하고, 시안 확인후 수정요청까지
2주간 저 과정을 하는 동안 제가 한 것은 신청하고 결제하고 문구 추가하는 정도였습니다.
생각보다 간편하게 원하는 청첩장을 만들 수 있었습니다.
그 외에도 지금은 스마트 청첩장부터, 식전 영상까지 준비하고 있습니다.
가격도 타 사이트와 비교하면 디자인 대비 고퀄리티라고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
편리하면서도 만족을 줄 수 있는 청첩장과 다양한 서비스를 원하신다면..
저도 제 직장동료처럼 봄티비를 추천하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