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7년 6월 24일, 제가 공식적으로 유부녀가 된 날인데요 ><
벌써 두 달이라는 시간이 지났다는 게 아직 실감이 나지 않지만 ㅎㅎㅎ
조금 늦었지만, 결혼 준비하며 마음에 들었던 청첩장과 웨딩촬영에 대해 많은 분들과 공유하고 싶어 두 달 만에 글을 남기네요~
우선, 청첩장인데요 ><
청첩장 모임 때 많은 사람들로부터 예쁘다, 싱그럽다 등 정말 많은 이야기를 들었던 기억이 납니다.
친언니가 결혼할 때 이용했던 '봄티비' 카드'에서 저도 주문을 했었습니다!
디자인도 다양했고, 가격도 합리적이고 무엇보다 무료 식전영상까지 제공해주니
플래너 없이 준비했던 저희에게 든든한 지원군이 되지 않았나 생각합니다 ㅎㅎㅎ
저희처럼 플래너 없이 준비하시는 분들에게 강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