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10월 예식을 앞두고 청첩장 후기 올려 봅니다.
대문자 P 예신이라 청첩장을 급하게 만들게 되었는데요..ㅎㅎ
이 와중에도 예쁜 걸로 해보겠다고 바른손, 보자기, 봄카드 이렇게 세 곳의 샘플을 받았어요.
셋 다 너무 예쁘고 요즘 청첩장 퀄이 많이 올라갔구나 싶었는데,
제 눈에 쏙 들어온 청첩장은 바로 봄카드에 있었습니다.
가을에 생일인데 결혼까지 하게 되어서 가을가을한 이 청첩장이 맘에 쏙 들었어요!
그리고 봄카드에서는 스탬프, 향수까지 오더라구요~
받는 분들 중에 스탬프 직접 만든 거냐고 물어보시는 분들이 많았어요ㅎㅎ 뿌듯..
그리고 집에 신혼 분위기 낼 수 있게 액자 주시는 것도 너무 만족..😃
혹시 청첩장 준비하고 계시면 봄카드 샘플 한 번 받아보시길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