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봄티비카드에서 청첩장 한거 드디어 완료했습니다 :)
이제 정말 결혼 준비도 거의 마무리 되어가네요~
봄티비를 비롯해 각회사별로 한두개씩 추려서 엄마가 최종 선택하신 이카드로 진행하게 됐습니다.
부모님께서 약도가 맘에 안드신다고 해서 결국 제가 일러로 한땀한땀 그렸어요ㅠㅠ (식장홈피에는 구글맵만 링크되어 있었습니다...)
수정과정 너무 귀찮고 힘들었는데 그래도 바로바로 수정답변이 와서 수월하게 진행할수 있었어요.
수정만 한 여섯차례 넘게 한거 같은데 완성된 청첩장을 보니 뿌듯합니다!
신랑, 신부 이름은 형압인데 엠보로 튀어나와서 은은하게 보여요. 사진에는 표현되질 않네요.
나눠주면서 지인들에게 깔끔하다는 칭찬 여러번 받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