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샘플 신청하고 실물 받아본 뒤, 더 이상 고민할 게 없었던 청첩장이었어요.
사실 다른 걸 맘에 두고 있었으나, 이 '꽃길만 걸어요' 청첩장을 본 순간 다른 것은 더 이상 눈에 들어오지 않았어요.
과하지 않은 맑은 느낌이 가을에 결혼하는 저희 커플에 꼭 맞는 것 같았거든요.
한 마디로 실물깡패 라고 하나요~
봄티비카드에 감사한 점은, 저희가 청첩장 받아야 되는 일정이 꽤 다급했는데, 시안 수정이 정말 빨랐다는 거에요.
여러번 시안 수정을 부탁 드렸음에도 불구하고, 항상 제가 생각했던 이상으로 깔끔하게 수정해서 보내주시더라구요.
덕분에 일정에도 안 늦게 예쁜 청첩장을 잘 돌릴 수 있었습니다. 결혼 준비하면서 이렇게 따뜻하게 서비스 받아 본 건 처음인 것 같네요.
너무 감사 드리구요. 앞으로 번창하시길 바랍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