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1월 결혼이라 청첩장은 느긋하게 준비할 생각이었습니다.
잊고있었는데..이번 연휴가 열흘이나 되어 갑자기 마음이 급해졌네요.
연휴를 일주일 남겨둔 시점..샘플을 신청할 시간이 없습니다.
한방에 잘골라야..ㄷㄷ
원래는 예식장에서 안내해준 청첩장 사이트에서 대충 할 생각이었습니다.
그런데 예신님께서 봐둔곳이 있다며 봄티비카드 사이트에서 하자해서 들어와 보았는데요
둘러보니 이쁜 디자인이 많네요
우리 둘 다 사진은 자신이 읍어서 디자인 청첩장에서 골랐는데
"시 작"
이 단어가 너무 마음에 들었습니다.
심플하면서도 빨간꽃으로 멋낸 디자인이 좋아요.
정말 빠른 진행과 배송도 만족합니다.
주문에서 수령까지 나흘밖에 안걸렸어요.
실물도 너무 이쁘고 청첩장 액자도 따로 주문하길 잘한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