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결혼식은 12월 2일인데 청첩장 미리 주문하자고 해서 여기저기 찾아보다가 봄티비카드에 예쁜 청첩장이 많아 예비신랑과 상의 끝에 블리스로 주문했습니다.
결혼식장이 지도로 나타내기 어려워 힘드셨을텐데 수정사항도 즉시 고쳐주시고
망가지지 않게 예쁘게 포장해서 추석전에 받았습니다!!
싱그러움을 나타내고 싶어했던 저희로는 너무 맘에 들어요~~~~
양가 부모님, 친구들도 특이하면서도 깔끔하다고 하셔서 잘 골랐다고 해주셨어요..
이제 50일 남은 결혼식! 블리스 청첩장 돌리면서 잘 준비 할께요
봄티비카드도 응원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