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실 청첩장에 대한 별다른 욕심이 없었는데,
검색하다보니 예쁜게 눈에들어오고 욕심이 생기더라구요!
그래서 서너군데 업체의 샘플들을 받아서 3~4일간
남편이랑 펼쳐놓고 고민고민ㅠㅠ고르고골랐습니당
그중 봄티비 청첩장이 제일많더라구요!
취향저격인 디자인들이 너무많아서 결정장애와서 힘들어죽을뻔했습니다+_+ㅋㅋㅋ
아직20대이기도하고,결혼한지는 좀 됐는데 식을미루다 하게된 케이스라
어떤 청첩장이 괜찮을까 고민많이했는데요!
심플한걸할까..아니면 귀여운느낌을할까, 독특한걸할까 하다가
마침 '드디어'라는 문구가 적혀져있는 오!롤리 제품이 눈에 딱 보이더라구요
직접 손으로 만져보니 재질도 특이하고 튼튼하니 눈이자꾸가서
안에도 꼼꼼하게 살펴보았어요
귀여운 일러스트랑,앞에 귀엽게 이름을 적을수있는 점과
안쪽에 식날짜를 한눈에 볼수있는 캘린더,귀여운글씨체,심심하지않게 그려져있는
꽃 일러스트와 맨뒷부분에 영문으로 이름을 기재할수있어서 좋더라구요!
(이건 한글로도 바꿀수있어서 좋은것같아요 '-'ㅎㅎ)
전체적으로 너무 마음에 들었던 디자인이라 기존에 청첩장의 틀을 확깰수있어서
좋기도하고 귀여운 느낌도있어서 다마음에들었어용^0^!
인쇄도 깔끔하게 번진것없이 잘왔구, 요청도 잘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예상했던대로 너무예뻐요ㅠㅠ예쁘게 잘쓸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