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른 청첩장으로 선택하려다 우연히 봄티비 카드를 알게되고
'바로 이곳이다!'라며 선택한 청첩장입니다.
금박이 포인트이지만 금박이 우리의 이름과 식 날짜이기에
후기를 남기며 그 부분을 모자이크 처리해야하는 아쉬움..
한겨울 예식이라 계절감을 고민하였는데
심플하면서도 따스한 느낌, 달력부분으로 가독성까지 챙길 수 있었고,
청첩장 분위기에 맞게 민트색 봉투를 선택할 수 있어서 만족감은 더욱 상승!
다른 많은 분들도 이곳에서 마음에 꼭 드는 예쁜 청첩장 선택하셨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