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FM을 선호했던 터라 사진이 들어가는 청첩장은 생각도 안해봤었어요. 그런데 막상 단 한번의 청첩장이다 보니 이것 저것 디자인 보다가 결국 욕심이 나더라구요.
그래도 저렴한 가격은 포기할 수 없어서 이것저것 찾아보려고 검색하면서 처음 들어가본 사이트가 봄카드 였는데,
마침 사진도 아닌 일러스트 제품이 있어서 다른 곳 더 비교 안해보고 요걸로 픽! 하였습니다. 확실히 시안보다 실물이.. 재질이 담기는 실물이 엄청납니다.
그리고, 모든 부속품들마다 섬세함이 느껴지는데 설명서 뿐만 아니라 매수별 묶음 까지.. 이런 꼼꼼함.. 너무 감동적입니다.
제 친구들에게도 봄카드 청첩장 추천 및 홍보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따단!! 뇌-물 !!! ㅎㅎㅎㅎㅎ 이건 정말 기분 좋더라구요. 마지막까지 기분좋게 하는 이런 섬세함..
정말 모두모두.. 찐으로 말그대로 '향.기.나.는.' 봄카드 하세요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