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처음...절취선을 빼달라고 했는데... 절취선이 생겨서..
다시 재 인쇄를 해 주셨고..
빨리 받았습니다.(목욜 통화하고 토욜 받았습니다.)
이렇게 친절하게 빨리 처리 해 주신 건 감사합니다.
그런데..
잘못 인쇄된걸 반품 처리(금욜에 해주심)
그러면서 금욜에 월욜에 반품 신청을 하겠다 하셨고 연락을 주시겠다고 하심...
월욜이 지나 화욜 수욜~ 지나 금욜 오전에 문자가 오더군요
반품 가질러 오시겠다고
집앞에나 경비실에 두라고 하시더라구요~
그래서...
오전 8시 경 이미 출근을 하여 나온상황이라서..
사전 연락이 없어서 그냥 나와서 오늘 회수가 불가 하다 했더니..
아침부터 기분 나쁘게 따지듯이 문자가 왔습니다.
이 상황은 봄티비카드에서 반품신청을 했다고
메세지라도 남겨 주셔야 하는게 맞는게 아닌가요?
이건 머...
암튼...그냥 그래도 잘 넘어가야지 했는데 상당히 기분이 나빴습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도 잘 체크 해 주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