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군데 정도 샘플을 받아보고 결국 역시 봄티비로 결정을 했습니다.
샘플 포장부터 반해서
재질, 폰트 느낌, 청첩장 마무리까지 고민고민 하다가
꽃처럼 은박으로 결정을 내렸습니다.
특히 마무리가 다른 업체 샘플과 너무 달라서 이 것으로 할 수 밖에 없었어요.
거기다가 가득가득한 포장까지.
드리는 분들마다 청첩장 예쁘다는 말을 빼놓지 않고 해주셨네요.
처음에 고민했던 심플한 디자인이 꽃이 가득한 화사한 디자인으로 바뀌었지만
후회없는 탁월한 선택이었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