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가 결혼준비하면서 현재까지 가장 마음에 드는게 봄티비카드에서 청첩장 선택한것이에요.
정말 셀프청첩장하면서 이미지가 깨질까봐 조마조마,
포마씨와 하율의 픽토그램이 원래 청첩장 용지와 느낌과 따로놀까봐 조마조마했는데
샘플출력하면서 인쇄 상태도 확인해서 시안 확인 도와주시고
4월 7일 결혼식 강조 반지그림과 나뭇잎 흩날리는게 겹쳐서 보기 안좋다는 요청도 들어주시고.
경민컨벤션 웨딩홀이 워낙 위치가 안좋아서 셔틀버스를 강조하기까지
시안을 6번정도 바꾼것 같다 너무 감사합니다.
정말 시안을 확인하면서 신경을 많이 써주신다는게
느껴져서 감동이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