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들이 많이 하는 흔한 청첩장보다는
특색있고 예쁜 청첩장을 찾아 헤메다가 봄티비카드를 알게 되었고,
그 중 함들어오는 날 청첩장이 제 눈길을 사로잡았어요!
무엇보다 결혼을 나타내는 청사초롱이 눈에 확 띄어서 너무 예뻤고,
어른들이 받아보시고는 이런 청첩장은 처음이라며 칭찬해주시더라고요!
글씨체도 청사초롱에 맞는 센스있고 예쁜 글씨체라 너무 맘에 들었고요!
틈새에 끼우는거라 접는게 오래 걸리지는 않을까 조금 고민했는데
엄마랑 티비보면서 둘이 접었는데도 500장 1시간에 접었어요 ㅋㅋ
접는게 걱정이시라면 고민안하셔도 될듯해요!
봉투에 붙이는 스티커까지 고를 수 있었는데 '시작'이라는 단어가 마음에 들었어요~
청첩장을 보관할 수 있는 원목 액자도 고급지구요!
여러군데 비교해봤는데 이런 세세한 부분까지 신경써주시는 곳은 봄티비카드밖에 없는것 같네요~
종이 재질도 얇지않고 단단?하다고 해야하나 빳빳하고 고급스러워 좋습니다!
친구들에게도 자신있게 추천해줄수있겠어요!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