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7월에 급히 결혼식을 올리느라 급하게 준비하고 있는 예신입니다.
큰맘먹고 빠른배송까지해가며 시키고 가격도 35000원씩이나 하더라고요ㅜ
그리고 청첩장을받아서 예랑과같이 접어 시댁꺼부터 반을 예랑이시댁으로 바로가지고가고 나머지는 제가 접고있었는데 점찍힌것과 올챙이처럼 번진모양과 청첩장이찌그러진것이 눈에보이는 거에요.
예랑이청첩장을접고 저는 봉투에넣어 스티커붙이는것을 했거든요.
그래서 봉투에 넣은것까지 다뜯어서 봤죠 근데 반이상이 점이 찍힌거에요.
이미 시댁꺼는 제 손을떠났구요 그당시에
사진찍어보내라 그래서 보냈죠 근데 죄송하단말도 없이 종이때문에 그런거다
원래종이에박힌거다 라고만말하고 어떻게해드리냐 라고말하더라고요.
멀어떻게하긴 어떻게해 이미 반은 내손을 떠났는걸..;
식권도 저희껏만뽑았었어요 식부측 신부어린이식권 적으라그래서 적고 신랑측은안적었구요 .일부러 하객차이가있어서요.
근데 신랑측 꺼오고 신부측장수도맞지않게오고 신부어린이측은 아예 오지않았더라구요.하.....그래서 신부측 여유분과 어린이식권따로다음날받았네요.,
별로 추천드리고 싶지않네요..이미 시댁에 보낸 확인안된 청첩장에는 얼마나또 찍혀있을까요, ,대충대충..메뉴얼대로 제대로다적어서 완료했는데
제대로 확인도 안하고 별한개도 아깝네요..
사진몇장올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