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웨딩홀때문에 알게되었는데 생각보다 이쁜게 많아서
고민 많이 했는데요!
워낙에 심플하고 화이트톤을 좋아해서 리치골드로
선택하게 되었어요!
기존에 샘플을 받아봐서 실물은 알고 있었지만
막상 제 이름과 예랑이 이름이 들어가니 또다르더라구요!
골드가 촌스럽지 않고 조명에 따라 고급져요!
봉투에도 이름을 적을까말까 하다가 요즘에는 많이들 안적는다고 하여
그냥 봉투 자체로만 신청했어요!
보증인원이 2백명이라 청첩장은 150장 했는데
서비스로 5장 주셔서 너무 좋았구요!
향수까지 주셔서 야무지게 봉투접구 마지막에 뿌려주고
보관중이에요~
아직 본식이 9월인데 미리 청첩장을 신청했는데요!
빨리 나눠주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