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저는 내년 2월에 결혼식을 앞둔 예비신부 입니다.
아직 본식까지는 시간이 제법 남았는데 양가 부모님께서 연말모임에 청첩장을 돌릴 계획이라고 말씀하셔서 조금 이른감이 있지만 청첩장을 제작하게 되었어요~
여러곳의 샘플을 받아보고 거의 50장정도? ㅋㅋㅋ 제가 사진이랑 실물은 많이 틀릴꺼라고 걱정해서 좀 많이 받아서 비교를 했어요🤣
봄티비카드의 청첩장의 재질, 특유의 색감, 속지구성, 향기나는 디테일, 잔뜩주는 사은품에 이끌려 최종 결정을 했고 어제 마침내 완성된 결과물을 받았어요^-^!!
상자를 열자말자 뇌물로 주신 깜짝선물에 기분이 좋았구 만들어진 청첩장을 보는데 부모님도 동생도 보자마자 너무 예쁘다고, 겨울예식에 너무 잘 어울리고 달력도 있어서 구성도 마음에 드는데 디자인도 고급스럽다면서 무한 칭찬을 해주시니 역시 제 안목이 아직 죽지 않았구나 어깨 힘이 들어가더라구요!!
여러번의 수정에도 제 의견을 찰떡같이 알아듣고 반영해주셨기 때문에 100% 만족스러운 청첩장을 받게 된거라고 생각하구 정말 넘넘 감사합니다
이제 제 하나뿐인 청첩장을 공개할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