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벌써 작년 12월 결혼식이 끝나고 꽤 오랜 시간이 지났네요.
다시 돌이켜 보아도 너무 행복한 결혼식이었고,
그 결혼식의 시작엔 봄카드 청첩장이 있었습니다.
친언니가 봄카드에서 청첩장을 제작했었기에 추천을 받아 저도 제작하게 되었고
정성스러운 샘플부터 쉬운 낱개 포장 방식, 깔끔하고 빠른 제작, 선명한 이미지 등
무엇 하나 빠지는 것이 없는 만족스러운 선택이었습니다.
특히 향기가 은은하게 나도록 미니 스프레이가 있어 받으시는 분들도 좋은 향이
난다고 많이 좋아하셨어요. 또한 서비스로 가능했던 모바일 청첩장도 아주 만족스러운
결과로 남았습니다. 정말 감사드립니다.
오늘 신혼집 꾸미면서 청첩장 보관용 액자 구매하러 들어온 참에
후기도 함께 남기게 되었습니다. 저희 부부의 새로운 시작에 함께해 주셔서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다음에 결혼하는 지인이 있다면 봄카드를 적극 추천하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