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식까지 40여일 앞두고 급하게 청첩장을 골랐어야 해서 디자인에서 욕심은 버리고 깔끔한 디자인으로 빨리 나올 수 있는 것으로 고르자! 라고 의견을 나누고 청첩장을 찾아보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봄카드의 블리스 청첩장을 보고 나니 예정 일정보다 늦추더라도 꼭 이 청첩장으로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심지어 금박 제작이라 일반 청첩장보다 소요 기간도 더 길었고 빠른 제작도 불가능.. ㅠㅠ) 남자친구에게 양해를 구하고 주문을 했습니다.
시안 업로드와 수정사항 반영도 바로바로 진행이 되었고 예상 소요일보다 훨씬!! 빨리 보내주셨습니다
기다리는 몇일 동안 부모님과 친구들의 재촉에 초조해지는 마음을 한꺼번에 날려준 봄카드! 담당자님 너무 감사드려요~
함께 주문한 스탬프도 너무 곱고 무엇보다도 실물을 받아봤을 때의 만족감이 따봉입니다 ☺
여러 곳의 샘플들을 받아봤지만 역시나 독보적인 봄카드, 곧 결혼하는 사촌동생에게도 꼭꼭 추천할 예정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