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결혼 전부터 청첩장은 봄카드에서 맞춰야겠다고 생각했어요!
SNS에서 우연히 봄카드의 예쁜 청첩장을 발견하게 됐고, 이후 결혼을 예정하게 되면서 결혼준비리스트에 '청첩장은 봄카드에서'라고 적어놨었구요 :)
이후 봄카드에서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청첩장 샘플을 신청했구요! (타 업체를 기웃거리긴 했으나 샘플 신청도 안하고 봄카드로 올인했네요!)
샘플을 받아보니 실물은 더욱 예뻤죵! 그래서 많은 고민을 하며 부모님과 남자친구에게도 보여주고 이야기를 나누는데 결정을 못내리고 있었어요.
그러다 목록을 쭉 내리는데 저와 남자친구의 시선을 멈추게 한 청첩장이 바로 '엘린' 이었어요! 그래서 모바일 청첩장도 엘린으로 맞췄어요! 넘 예뽀여...ㅎㅎㅎ
많은 수정을 요청드렸음에도 불구하고 꼼꼼하게 잘 해주신 점도 감동이었어요!
게다가 청첩장 한 부를 액자에 담아서 같이 보내주셨는데, 저희 사진이 스케치처럼 들어가서 그런지 마치 누군가 그려준 것만 같은 느낌이 뿜뿜...ㅎㅎ 조만간 신혼집에 예쁘게 걸어놓도록 할게요! 감사해요 봄카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