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결혼 준비를 막 시작할때부터 찜해뒀던 청첩장이 눈에 아른거려 스튜디오 촬영 수정본이 나오자마자 다른 곳은 안보고 봄카드에서 바로 청첩장을 신청했습니다.
사람들이 청첩장에는 돈 많이 들이는거 아니다, 사진넣는거 아니다 해도 한번뿐인 제 결혼! 제 뜻대로 했습니다.
만들면서 생각보다 손이 많이가서 후회하긴 했지만 ㅠㅠ 완성된 걸 보니 뿌듯하네요~♡
직은거 하나 하나 수정하느라 10번 넘게 수정했는데 친절하게 응대해주신 봄카드 직원분들 감사합니다~!
참고로, 예신님들 봄카드 주문하시려면 요청사항 세세하게 기재해주시는게 좋아요(요청한대로만 함)
수정 담당자의 센스를 기대하시진 마셔요^_^ 오타나 괄호 누락도 꼭꼭 체크하셔요!